스탠다드치과 잠실점의 이상민 원내기공실 실장이 지난 5일 서울 마곡 오스템 대강연장에서 개최된 국제 치과기공 학술 행사 'IFAA(Intergenerational Fellowship for Asian Aesthetics)'의 사회자로 나서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IFAA는 한국과 일본, 대만의 젊은 치과기공사들에게 강연의 장을 제공하고 학술적 교류를 독려하기 위해 지난 2018년 일본 오사카에서 시작된 국제 행사다.
매년 각국이 돌아가며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는 한국에서 두 번째 행사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이상민 실장이 총무이사직을 맡고 있는 SKCD기공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마련됐다.
이 실장은 행사의 전반적인 기획과 준비를 지원함은 물론, 행사 당일 사회를 맡아 국내외 기공사 및 관계자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이끌어냈다.
▲ IFAA 단체사진
이상민 실장은 “국제 행사를 준비하며 많은 배움을 얻었으며, 함께 고생한 SKCD기공사회 임원진과 참석해 주신 국내외 기공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현장에서 접한 글로벌 기술 트렌드를 바탕으로 더욱 정교한 보철물 제작에 매진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현재 이상민 실장이 근무 중인 스탠다드치과 잠실점은 원내 기공실에서 보철물 제작의 정밀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스탠다드치과 잠실점에서 시행 중인 바이오닉 라미네이트는 기공팀과 의료진의 긴밀한 협진을 통해 제작되는 보철물로, 자연치아의 특성을 구현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스탠다드치과 잠실점은 이번 국제 학술 활동이 원내 기공 시스템의 전문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보철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대내외적 기술 교류를 지속할 방침이다.